메이크업 후기

원장님 감사합니다 (닉네임 목요일 고객님후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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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이솝메이크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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목요일 2시 30분에 시상식 간다던, 완벽하게 변장하고 사라진,
긴 진주목걸이 여인입니다.
시상식 잘 했고, 친구들이 예상대로 "무슨 짓을 하고 온 거냐고"합니다.
예쁘다는 뜻이에요.

편안하게 잘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.
가족들이 늘 그때처럼 하고 다니라고 하네요. 참 곤란하지요.
저, 원장님한테 메이크업을 좀 배울까 생각 중입니다.
1월쯤이면 가능하겠지요?

참, 화장실 문을 열었나요? 궁금하네요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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